|
<선덕여왕>에서 이요원의 연기를 보면...참...연기를 못한다 잘한다를 떠나서 자신만의 연기가 거의 실종되어 버린 것 같다. 압도적인 연기력을 가진, 혹은 하나의 정형으로 남아있는 연기력을 가진 배우 앞에서 상대역을 맡은 배우는 자신의 연기가 그에게 휩쓸려가지 않게 페이스 조절하는 게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는.
|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고현정 정말 대단했지? ..
by 이졸데 at 11/12 아기 보고 싶당 +ㅗ+!!!.. by 이덧 at 11/10 감동적인 애니구나. 엄마.. by 이졸데 at 10/30 밸리 통해서 들어왔습니다.. by 푸옹이 at 07/09 오오 자전거는 알고보면.. by 행인1 at 04/30 저런 행사는 자전거를 탔.. by shaind at 04/30 Achi / ㅎㅎ 재밋네요^.. by 이덧 at 04/10 "그 놈의 미사일 우리 .. by 행인1 at 04/06 반가워요 즐거운 한주 .. by Achi at 04/06 행인1/귓등으로도 안 듣는.. by 이덧 at 03/25 최근 등록된 트랙백
The Father
by 蘭藻의 시기 우리들은 정의파다 : 2007.10.. by amenic's Blog 업어온 이야기 by MINTcola 많이 본거지만 그래도 .. by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Travelling Through th.. by 유월이지. |